'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기세등등갈비에 보라 "처음 먹어보는 맛"
입력 2015.10.13 08:51
수정 2015.10.13 08:57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기세등등갈비에 보라 "처음 먹어보는 맛"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와 미카엘 셰프가 그룹 씨스타 멤버 보라의 냉장고 속 재료들로 대결을 펼쳤다.
1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보라와 EXID 멤버 하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연복과 미카엘은 보라의 냉장고 속 등갈비를 재료로 '등갈비의 기막힌 변신'이라는 주제로 요리 대결을 펼쳤다.
미카엘은 '등갈빈'이라는 요리를, 이연복은 '기세등등갈비'이라는 이름의 요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후 보라는 "기세등등갈비는 처음 먹어보는 맛이고 상상이 안 되는 맛이었다"고 설명하며 이연복의 손을 들어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