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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조달환 "34년 평생 월세" 안타까운 사연 고백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10.08 10:49
수정 2015.10.08 10:52
조달환. tvN '현장토크쇼 택시' 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조달환 "34년 평생 월세" 안타까운 사연 고백

라디오스타 조달환 출연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도 새삼 눈길을 끈다.

배우 조달환은 지난 2013년 6월 17일 방송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안타까운 가정사를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조달환은 "지금까지 월세에서만 살았다"라고 언급했다.

그는 "단 한 번도 월세 이상을 벗어난 적 없다. 34년 동안 평생. 고3때까지 생활보호대상자였다"라고 털어놨다.

조달환은 "집안 형편이 어려웠다. 아버지는 잠수부였는데 33살에 돌아가셨다"며 "어머니의 교육 철학으로 밝게 자랐고 감사하다. 아직 생활이 여유롭지 않다. 하지만 어머니께 효도하고 싶다. 그 것이 바로 내 꿈이다"라고 고백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조달환 씨 힘내세요" "멋진 배우, 항상 당신을 응원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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