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디데이 유민 삼촌 장동건 "용돈 주세요"
입력 2015.10.07 16:23
수정 2015.10.07 16:27
멜로디데이 유민. ⓒ유민 인스타그램 캡처
멜로디데이 유민 삼촌 장동건 "용돈 주세요"
걸그룹 멜로디데이의 유민이 배우 장동건의 조카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멜로디데이는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세 번째 싱글 ‘스피드 업(SPEED UP)’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멤버 유민은 삼촌 장동건에 대해 언급했다.
MC딩동이 "삼촌이 용돈 좀 주셨냐"고 묻자 유민은 “용돈이요? 아직 안 주셨다”면서 “(딩동에게) 용돈 좀 주세요”라고 재치 있게 답했다.
이에 딩동은 “제가 삼촌만큼 광고를 찍으면 드리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민은 삼촌 장동건에 대해 "항상 응원을 해준다"며 "처음 멜로디데이 합류한 뒤 삼촌 덕분에 실시간 검색어에도 오르고, 그룹을 알릴 수 있었던 것 같다. 많은 도움을 받은 것 같아서 감사하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