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억 다리보험' 이혜영 각선미…보험해지 왜?
입력 2015.10.03 11:08
수정 2015.10.03 11:09
이혜영의 다리보험이 새삼 화제다.ⓒ 제이룩
이혜영의 다리보험이 새삼 화제다.
이혜영은 과거 한국 최초의 다리보험 가입자로 등극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길고 날씬한 각선미의 소유자인 이혜영은 당시 12억짜리 다리보험 가입을 들었었다.
하지만 최근 이혜영이 한 방송에서 "당시 다리맵시가 뛰어난 사람이 없었다. 다리 보험을 들었을 때 사람들이 가입할 만한 다리라고 칭찬했다"며 "그런데 시간이 흘러보니 쓸데없는 보험이라고 생각했다"며 다리 보험 해지 사실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