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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2 제시의 그녀들…트루디 vs 키디비

스팟뉴스팀
입력 2015.09.19 14:43
수정 2015.09.19 15:13
전초전을 치른 '언프리티 랩스타2'에서 단연 트루디와 키디비가 돋보적인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엠넷 언프리티랩스타2 캡처

전초전을 치른 '언프리티 랩스타2'에서 단연 트루디와 키디비가 돋보적인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18일 방송분에서는 제시가 등장한 가운데 트루디, 키디비의 선전 역시 주목을 받았다.

이날 Mnet '언프리티 랩스타2'에서는 2, 3트랙 미션을 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프로듀서는 버벌진트로, 제시와 치타가 트랙 피처링에 참여한다.

제시의 등장과 더불어 헤이즈, 유빈 등은 속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이런 가운데 키비디는 제시에게 "한국이니까 한국 가사를 좀 늘려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직언했다가 제시의 "랩이나 잘하세요"라는 독설을 받기도 했다.

특히 훅과 관련해 "후렴구를 그렇게 짜는 건 너무 센스없는 것 같았다. 키디비 같은 경우 별로 안 좋았다. 좀 바꾸고 싶었다. 솔직히"라고 돌직구, 하지만 정작 2번 트랙 순위를 발표하는 과정에서 버벌진트의 의견과 달리 "키디비가 잘 어울렸던 것 같다"고 객관적인 평을 내놓기도 했다.

이어 트루디에 대해서는 "윤미래 선배님이 나오는 줄 알았다. 트루디 밖에 보이지 않았다. 치타보다 더 잘한 것 같다"고 극찬했다.

이날 결국 트루디는 길미, 유빈을 제치고 전체 1위를 기록하는 이변을 낳기도 했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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