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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서예지 폭탄 발언 "볼륨있는 예쁜 몸매 아니다"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9.19 07:48
수정 2015.09.19 07:49
서예지가 과거 자신의 몸매에 대한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사진은 서예지 SNS 캡처.

'라스트' 서예지 폭탄 발언 "볼륨있는 예쁜 몸매 아니다"

'라스트'에 출연중인 배우 서예지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서예지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말 거짓말 안 하고 나는 굶지도, 다이어트를 하지도 않는다"라고 자신의 몸매 비결을 밝혔다.

이어 서예지는 "어머님이 항공사 스튜어디스를 오래했다. 언니 역시 스튜어디스 출신이었다. 외갓집 식구들이 모두 키가 크고 말랐다. 아마도 집안 내력인 것 같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서예지는 "나는 마르기만 했지 볼륨감이 있는 예쁜 몸매는 아니다. 구체적으로 탄탄한 몸매를 만들고 싶다"라며 소망을 드러냈다.

한편 드라마 '라스트'는 윤계상, 이범수 주연으로 100억 원 규모의 지하경제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사투를 그린 드라마로 서예지는 신나라 역을 맡았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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