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어른' 김상중 "6년간 1일1식 하는 이유는..."
입력 2015.09.18 09:37
수정 2015.09.18 09:38
'어쩌다 어른' 김상중이 1일 1식을 하는 이유를 밝혔다.O tvN '어쩌다 어른' 화면 캡처
'어쩌다 어른' 김상중이 1일 1식을 하는 이유를 밝혔다.
지난 1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O tvN '어쩌다 어른'에서는 외로움과 나의 가치에 대한 어른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김혜은은 김상중에게 "살인적인 스케줄일 때도 하루에 1일 1식을 하더라"라며 "젊은 사람보다 몸매가 더 좋다"고 칭찬했다.
이에 김상중은 "1일 1식은 5~6년 전부터 시작했다. 물만 마셔도 살이 찌는 것 같았다. 운동을 안 하면 몸이 비대해지는 것 같아서 1일 1식을 시작했다"고 했다.
김상중은 "1일 1식이 버릇이 되니 한 끼를 먹어도 일을 할 수 있는 에너지가 있다. 모두에게 맞지는 않겠지만 나에게는 잘 맞는 것 같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