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과 결별 태연, 윤아-이승기, 티파니-닉쿤 이어 세 번째
입력 2015.09.17 00:04
수정 2015.09.17 00:05
태연, 백현과 결별.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백현과 결별 태연, 윤아-이승기, 티파니-닉쿤 이어 세 번째
백현과 결별 태연 소식이 온라인 상에서 관심을 모은다.
소녀시대 태연과 엑소 백현이 열애 1년 3개월 만에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5일 한 매체는 "태연과 백현이 최근 연인관계를 정리했다"며 "한 소속사의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게 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등으로 자연스럽게 멀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소녀시대는 윤아와 배우 이승기, 티파니와 2PM 닉쿤 커플에 이어 태연-백현까지 3번째 결별을 맞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