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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먹방쇼 '집밥' '3대천왕' 시청률 싹쓸이

스팟뉴스팀
입력 2015.09.12 11:46
수정 2015.09.12 15:09
tvN ‘집밥 백선생’과 SBS '백종원의 3대천왕'이 시청률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SBS 백종원의 3대천왕 캡처

tvN ‘집밥 백선생’과 SBS '백종원의 3대천왕'이 시청률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집밥 백선생’의 경우, 7~8%의 시청률을 기록(지난 2일 평균시청률 7.6%, 최고시청률 9.3%),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 중이다.

'집밥 백선생'은 선생 백종원과 개성 만점 제자들이 함께 집밥의 다양한 음식들을 만들어보고, 그 과정에서 특급 레시피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런 가운데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이 부동의 '나혼자 산다'를 꺾고 동시간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백종원의 3대 천왕'은 7.1%(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5.5% 보다 1.6% 포인트 상승한 기록으로, 같은 시간대 방송되는 예능 중 1위 성적이다.

MBC '나 혼자 산다'는 6.3%를 기록, 지난 방송분 7.6% 보다 1.3% 포인트 하락하면서 2위로 내려앉았다. KBS2 '인간의 조건 도시 농부'는 4.0%를 기록했다.

이날 '백종원의 3대 천왕'에서는 전국 3대 떡볶이를 다루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백종원의 3대 천왕’ 3회에서는 흔히 먹는 ‘국민 분식’ 떡볶이를 주제로 전국에서 모인 ‘3대 명인’들이 요리쇼를 펼쳤다. 특히 이들의 특급 노하우가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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