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니엘 "아버지 목사님이지만 교회 잘 못 가" 고백
입력 2015.09.01 10:05
수정 2015.09.01 10:18
니엘. KBS 2TV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 방송화면 캡처
'안녕하세요' 틴탑 멤버 니엘이 아버지가 목사님이지만 교회를 잘 안 간다고 고백했다.
3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에 출연한 니엘은 아버지가 목사임에도 불구하고 교회를 잘 안 간다고 털어놨다.
이날 MC 이영자는 니엘에게 "아버지가 목사인 니엘은 아버지가 교회에 가자고 하지 않느냐"고 물었다. 이에 틴탑 멤버들은 "이 친구가 교회를 안 간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니엘은 "스케줄 때문에 주일에 교회를 잘 못 간다. 항상 그냥 혼자 기도를 하는 편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안녕하세요' 콜센터 상담사 고민 특집에는 수다쟁이 콜센터 부하 직원, 맛집 사랑 오지랖 콜센터 직원, 반전 목소리 콜센터 상담사 엄마 사연이 공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