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3년차 박미선 "이봉원 앞에서 방귀 안 뀐다"
입력 2015.08.21 08:09
수정 2015.08.21 08:09
결혼 23년차임에도 아직 남편 이봉원에게 여자이고 싶다고 밝힌 박미선. JTBC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캡처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불리는 박미선과 이봉원이 결혼 생활에 대해 입을 열었다.
20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안문숙이 선우용여, 박미선, 이의정에게 남편 김범수를 처음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는 내용이 방영됐다.
이날 박미선은 "나는 아직도 남편과 방귀를 안 텄다"고 깜짝 고백해 안문숙을 놀라게 했다.
이에 이의정은 "생식기가 안 좋아지니 가스를 가지고 있으면 안된다. 대장암에 걸릴 수도 있다"고 답했다.
박미선과 이봉원은 결혼 23년차지만 박미선은 남편 이봉원에게 여전히 신비주의를 지키고 있다고 깜짝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박미선은 "방귀도 안끼고 옷도 안 갈아입는다. 아직도 남편 앞에서는 여자이고 싶다"고 말해 남다른 금실을 자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