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중국 최대 냉동물류사 인수 추진 중"
입력 2015.08.20 17:40
수정 2015.08.20 17:44
20일 거래소 조회공시 요구에 답변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는 없다"
20일 CJ대한통운이 중국 물류회사 '롱칭물류'의 인수를 추진 중이라고 공시했다.
CJ대한통운은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는 없다"며 "진척 사항이 발생하면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재공시 예정일은 오는 9월 18일이다.
앞서 이날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CJ대한통운에 '중 최대 냉동물류사 인수 추진 보도'에 대해 조회공시를 요구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