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워너비' 4년 만에 컴백…이석훈, 여전히 훈훈
입력 2015.08.20 08:09
수정 2015.08.20 08:09
이석훈이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올렸다. 이석훈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SG워너비가 4년 만에 컴백한 가운데 멤버 이석훈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9일 오후 10시 SG워너비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더 보이스(THE VOICE)’를 발매했다.
이 가운데 SG워너비 멤버 이석훈의 근황 사진도 재조명 되고 있다.
이석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 안녕. 이석훈이래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석훈은 분위기 좋은 야외서 음료를 마시고 있으며,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새 앨범 '더 보이스'에는 '가슴 뛰도록', '좋은 기억' 등 2곡의 타이틀을 비롯해 SG워너비 앨범 커리어 최초로 멤버 전원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자작곡 3곡도 수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