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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남양주 마석 푸르지오’ 견본주택 21일 오픈

박민 기자
입력 2015.08.18 09:39
수정 2015.08.18 09:44

지하2층 ~ 최고 27층 총 620세대 분양

분양가 3.3㎡당 평균 800만원선

‘남양주 마석 푸르지오’ 조감도.ⓒ대우건설

대우건설은 8월 남양주 마석택지개발지구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공유하는 주거중심지역에서 ‘남양주 마석 푸르지오’ 620세대를 분양한다고 18일 밝혔다.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우리 519-4번지 일대에 위치한 ‘남양주 마석 푸르지오’는 총 620세대로, 지하2층 ~ 최고 27층 규모의 아파트 및 근린생활시설 7개동으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로 △59㎡A 274세대 △59㎡B 69세대 △84㎡A 177세대 △84㎡B 100세대 등 전세대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평면으로 구성됐다.

경춘선 마석역 이용이 쉽고, 잠실과 신사사거리까지 운행하는 광역버스와 급행버스 이용도 편리해 서울 출퇴근이 가능하다. 2020년 개통예정인 제2외곽순환도로 화도IC가 단지 가까이에 있고, 서울-춘천 고속도로, 경춘북로(46번), 경춘로, 수석-호평간 고속도로 이용도 편리하여 서울 및 수도권, 춘천으로의 이동도 쉽다.

남양주시 지역 내 명문학군에 해당하고, 학원가가 1km 이내에 위치해 교육 여건이 좋다. 남양주 마석, 평내, 호평지역에서는 처음 공급되는 푸르지오 단지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800만원선이며, 계약금 2회 분납으로 1차 계약금은 500만원 정액이며, 중도금 이자후불제가 제공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 151-4에 위치하며, 오는 21일 오픈예정이다.

박민 기자 (myparkmi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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