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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비현실적 바디 자랑 "이러고 혼자 잘 논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5.08.17 14:37
수정 2015.08.17 14:39
윤현숙 비키니 사진이 화제다. ⓒ 윤현숙 인스타그램

가수 윤현숙이 비현실적 몸매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윤현숙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더위 먹은 거 맞지? 이러고 혼자 잘 논다", "신디는 못 말려. 심심해. 놀아줘. 더위 먹고 이러고 있다" 등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는 윤현숙이 아찔한 비키니를 입은 채 여러 각도, 여러 포즈로 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겨 있다.

1971년생으로 우리 나이로 45세지만,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는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윤현숙은 7년 전부터 미국에서 생활하며 패션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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