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빨간 입술-가슴 파인 드레스 ‘현아 느낌’
입력 2015.08.15 08:14
수정 2015.08.15 08:16
손나은 과거 화보가 새삼 화제다. ⓒ 슈어
에이핑크 손나은의 과거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끈다.
손나은은 과거 패션매거진 슈어(SURE)에서 화보를 촬영했다.
해당 화보 속 손나은은 가슴이 파인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가녀린 어깨라인과 쇄골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붉은 립스틱으로 섹시함을 더했다.
네티즌들은 “섹시 화보는 아닌 것 같은데도 은근히 섹시하다” "에이핑크 손나은이 포미닛 현아와 닮은 구석이 있다"며 손나은의 묘한 매력을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