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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3살 연하 남편 외모 깜짝…"연예인 아니야?"

스팟뉴스팀
입력 2015.08.13 10:08
수정 2015.08.13 10:13
라디오스타 배우 유선이 방송을 통해 남편과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SBS 잘먹고 잘사는법 캡처

배우 유선이 방송을 통해 남편과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유선은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식사하셨어요?'에서 남편의 사진을 공개하며 "외모보다 마음이 더 좋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딸에 대해서는 "(촬영을 위해) 집을 나오는데 마음이 아팠다"면서 "문 앞에서 남편과 함께 나를 배웅해줬다"며 눈물을 글썽거렸다.

유선이 공개한 사진에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유선 가족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남편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유선과 함께 출연한 김혜성은 “유선이 결혼 후 억척스러워졌다”며 “영화 촬영 중 밥차에 반찬이 남으면 아주머니께 몰래 싸달라고 말한다”고 폭로했다.

이에 유선은 “영화를 찍으며 살림하기 어렵다. 오징어 볶음 같은 반찬을 싸가면 남편이 좋아한다”며 “야식으로 피자가 나오면 매니저에게 말해 한판을 챙겨놓으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유선 반전이네", "라디오스타 유선 남편 연예인 아냐?", "라디오스타 유선, 결혼생활 너무 행복해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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