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6일 강남역서 ‘게릴라 콘서트’로 컴백
입력 2015.08.06 17:40
수정 2015.08.06 17:41
남성 5인조 그룹 B1A4가 ‘게릴라 콘서트’로 첫 컴백 무대를 갖는다. 바로 인스타그램 캡처
남성 5인조 그룹 B1A4가 ‘게릴라 콘서트’로 첫 컴백 무대를 갖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B1A4는 6일 V를 통해 신곡 ‘스윗 걸’의 무대를 게릴라 콘서트에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또 B1A4 멤버 바로는 이날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오늘 밤 8시 강남역 11번 출구 강남역 M스테이지 B1A4 컴백 스페셜 게릴라 콘서트 많이 와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현재 B1A4 멤버들이 직접 트럭을 타고 강남과 명동 등 서울 시내 곳곳을 방문하며 시민들에게 콘서트 홍보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B1A4의 미니 6집 ‘스윗걸’은 오는 10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