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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정비사에 삼계탕·홍삼 전달

윤정선 기자
입력 2015.08.06 12:19
수정 2015.08.06 12:24

여름 성수기 특별수송기간 맞아 특별한 행사 마련

모든 정비사에게 삼계탕과 홍삼세트 전달 예정

최규남 제주항공 대표이사(왼쪽에서 두번째)가 정비사들과 함께 삼계탕을 먹고 있다. ⓒ제주항공

제주항공(대표이사 최규남)은 여름철 성수기 특별수송기간을 맞아 정비사 218명에게 삼계탕과 휴대용 홍삼세트를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양계농가를 돕고, 폭염 속에서 밤낮없이 근무하는 정비사의 기력회복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김포공항에서 근무하는 정비사들은 제주항공이 지정한 인근식당에서 언제든 쿠폰만 내면 삼계탕을 먹을 수 있다.

또 인천, 부산, 대구, 청주, 제주 등에 주재한 정비사들은 지점별로 삼계탕 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제주항공은 모든 정비사에게 면역력 강화에 좋은 홍삼세트도 함께 전달한다.

한편 제주항공은 지난 7월 초 밀폐된 기내에서 장시간 비행하는 조종사와 객실승무원 전원에게 홍삼세트를 선물한 바 있다.

윤정선 기자 (wowjota@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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