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4’ 블랙넛, 의미심장한 소감 “내가 이 자식들 다...”
입력 2015.08.01 16:21
수정 2015.08.01 16:22
블랙넛 합동 무대 소감. ‘쇼미더머니4’ 방송화면 캡처
Mnet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4’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출연중인 래퍼 블랙넛의 합동 무대 소감이 새삼 화제다.
블랙넛은 지난 31일 방송에서 마이크로닷, 베이식, 한해와 함께 ‘My zone’ 무대를 꾸몄다.
이날 블랙넛은 “곡 만들 때 내가 이 자식들 다 꺾어야 하는데 이런 이기적인 생각을 했다”며 “같이 곡 만들고 만나고 하다 보니까 재밌고 아쉽다”고 전했다.
한해 역시 “‘쇼미더머니4’를 하면서 진심으로 참가자들에 대한 리스펙트 생겼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달 31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지누션-타블로, 버벌진트-산이, 박재범-로꼬, 지코-팔로알토 팀이 배틀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