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슈가 탈퇴 이유…아유미 때문?
입력 2015.07.31 08:16
수정 2015.07.31 08:56
황정음, 슈가 탈퇴 이유…아유미 때문?
박서준과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된 황정음. ⓒ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배우 황정음이 박서준과 드라마로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기로 한 가운데 과거 슈가 탈퇴 이유에 대한 고백이 새삼 화제다.
황정음은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그룹을 보면 꼭 한 명 아니면 두 명만 잘 되더라”며 “‘슈가’에서는 아유미만 잘됐고, 나는 누구한테 묻히는 게 싫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그는 “어려서인지 너무 속상했다”며 “솔직히 말하면 ‘슈가’를 하고 싶지 않았다”고 슈가를 먼저 탈퇴한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황정음과 박서준은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 출연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들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