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 릴보이 "가사 외우기 어려워" 불안
입력 2015.07.25 06:19
수정 2015.07.25 06:54
릴보이. Mnet '쇼미더머니4' 방송화면 캡처
'쇼미더머니4' 릴보이가 가사를 외우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24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도전자들이 '음원미션'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재범&로꼬' 팀에 속한 릴보이는 프로듀서들의 기대 속에 '음원미션' 중간 점검을 했지만, 계속해서 가사를 외우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릴보이는 "가사 틀리는 사람이 떨어질 것 같다"며 불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릴보이는 실전 무대에서 완벽한 랩을 보여주며 '음원 미션'에서 살아남는 저력을 과시했다.
한편 '쇼미더머니4'는 실력 있는 래퍼들을 발굴하고 이들을 대중들에게 알리는 등용문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