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롬 결혼 "사생팬 있는 톱스타에게 대시 받았다"
입력 2015.07.24 15:53
수정 2015.07.24 15:56
김새롬이 사생팬 있는 톱스타로부터 대시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 JTBC
방송인 김새롬이 셰프 이찬오와 결혼한다.
24일 김새롬의 소속사 초록뱀주나E&M에 따르면 김새롬과 이찬오 셰프는 8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런 가운데 김새롬이 과거 톱스타로부터 대시 받은 사연이 새삼 화제다. 김새롬은 과거 JTBC '미스코리아 비밀의 화원'에서 이 같은 사실을 털어놨다.
김새롬은 "나보다 연애 고수로 보이는 한 톱스타가 노골적으로 나에게 좋다고 대시 하더라"며 "그런데 우리 집으로 데리러 오겠다고 해 놓고 항상 1시간 늦었다. 알고 보니 따라 오는 사생 팬들을 따돌리느라 늦은 것이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그러나 그 톱스타는 사생팬을 완벽하게 따돌리지는 못했다. 김새롬은 "사생팬이 우리 집을 알게 돼 이사를 앞당겨 했다"고 말했다.
가장 관심을 끈 건 김새롬이 그와 사귀었는지 여부와 톱스타가 누구인지다. 이에 대해 김새롬은 "사귀지 않았다"면서 그가 누구인지 끝내 함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