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탑 ‘64분할 셀카’로 독특한 정신세계 인증
입력 2015.07.24 13:02
수정 2015.07.24 13:56
탑 ‘64분할 셀카’. 탑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빅뱅(지드래곤 태양 탑 대성 승리)의 탑이 자신의 SNS 상에 의문의 사진을 잇따라 올려 새삼 화제다.
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나잇 타일랜드”라는 글에 “싸와디탑”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사진 한 장과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64분할 된 탑의 셀카로, 탑은 눈동자를 한 곳으로 모아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빅뱅 탑, 독특한 정신세계를 지닌 듯”, “빅뱅 탑, 재미있네”, “빅뱅 탑, 사진이 너무 이상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뱅의 유닛 중 하나인 지드래곤과 탑의 GD&TOP은 다음달 5일 신곡 ‘쩔어’를 공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