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태미세미콘 코스닥 상장 신청서 접수
입력 2015.07.22 14:52
수정 2015.07.22 14:55
2주 간 상장심사 거쳐 상장 승인 여부 결정 예정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가 22일 태미세미콘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약 2주간의 상장심사(제출한 상장적격성보고서 검토 및 현장실사)를 거쳐 상장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태미세미콘은 다이오드, 트랜지스터 및 유사 반도체소자 제조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액 217억2800만원, 순이익은 12억400만원을 달성했다. 지정자문은 IBK투자증권이 맡았다.
한편 이날 기준으로 코넥스시장에는 84개 회사가 상장돼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