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복면가왕 퉁키 언급…'이정 사진 뭐지?'
입력 2015.07.20 15:27
수정 2015.07.20 15:56
김태균은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정찬우 김태균의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한 사실을 언급했다. ⓒ 이정 SNS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와 대결을 펼쳤던 김태균이 그를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태균은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정찬우 김태균의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한 사실을 언급했다.
그는 “날 이겼던 ‘퉁키’라는 분이 가왕(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을 이겼더라. 그래서 위신이 좀 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선 지난 1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 ‘냉혈인간 사이보그’로 출연한 김태균은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지만 '노래왕 퉁키'에게 아쉽게 패했다.
한편 19일 방송분에서는 노래왕 퉁키가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를 꺾고 새 가왕 자리에 올랐다. 클레오파트라의 정체는 김연우였고, 퉁키에 대해서는 가수 이정이라는 주장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이정이 최근 자신의 SNS에 ‘잠깐 졸았다. 당했다’라는 글과 함께 김태균과 함께 한 사진을 게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가 이정?",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아쉽다", "복면가왕 김태균 잘했는데 아쉽네" 등 의견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