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솔지, 야심찬 현숙 트로트 ‘결과는?’
입력 2015.07.19 06:43
수정 2015.07.19 06:44
'마리텔' 솔지, 야심찬 현숙 트로트 ‘결과는?’
'마리텔' 솔지 트로트. MBC 화면 캡처
EXID 솔지가 이번에는 트로트를 선보였다.
솔지는 18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MLT-07 라운드에서 "지난 번 방송을 보고 엄마와 이모가 항의를 하셨다"며 "오늘은 트로트를 해부하겠다"고 전했다.
솔지는 첫 시작부터 현숙의 '요즘 여자 요즘 남자'를 부르며 분위기를 띄웠다. 솔지는 트로트에 적격인 한이 서린 목소리를 자랑해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솔지는 과거 '부기맨' '오빤 아직 어려'의 가이드 보컬을 맡았던 이색 경력을 밝히기도 했다. 게다가 파트너 모르모트 PD와 2주 만에 재회한 솔지는 실력을 점검, "힘이 안 들어간다"는 지적을 받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