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근황, 임신 8개월 맞아? 굴욕 없는 미모·몸매 감탄
입력 2015.07.12 21:03
수정 2015.07.12 21:38
소유진 근황. ⓒ 소유진 인스타그램
배우 소유진 근황이 화제다.
소유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나 둘에 찍히면 이런 표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소유진은 라벤더 꽃다발을 든 채 무언가를 응시하고 있다. 임신 8개월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몸매와 미모가 이목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유진 머리 정말 작다” “임신해도 미모는 그대로네”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백종원 음식 매일 먹는 기분은 어떨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월 요리연구가 겸 외식 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첫 아들 용희 군을 출산했다. 둘째 출산은 9월로 예정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