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혁 모친, 6일 발인…고 김무생 곁에서 영면
입력 2015.07.06 10:11
수정 2015.07.31 11:42
김주혁 모친 김의숙 여사의 발인이 6일 진행됐다. ⓒ 데일리안
배우 김주혁의 모친인 고(故) 김의숙 여사의 발인이 6일 진행됐다.
지난 4일 지병으로 별세한 김의숙 여사의 발인식은 이날 오전 5시 서울 송파구 풍남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됐으며, 장지는 남편인 고 김무생과 같은 충남대산 선영이다.
앞서 김주혁이 출연 중인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은 5일 방송에서 고인의 생전 모습을 기리며 김주혁을 위로했다.
이날 방송에선 “서둘러 또 다른 친구의 시골집으로 떠납니다”는 자막이 나온 뒤 김주혁의 부모님인 고 김무생과 김의숙 여사의 사진이 등장했다. 이어 “두 아들을 사랑으로 길러내신 주혁 어머니 김의숙 여사를 기억하며(1947-2015)”라는 자막을 통해 고인을 애도했다.
한편, 김주혁의 아버지인 김무생은 지난 2005년 4월 16일 세상을 떠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