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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신임 대변인 정준희 현 정세분석국장

목용재 기자
입력 2015.07.03 15:00
수정 2015.07.03 15:01

임병철 현 대변인은 정세분석국장 임명

통일부가 신임 대변인으로 정준희 현 정세분석국장을 임명했다고 3일 밝혔다.

정 국장은 행정고시 35회 출신으로 회담·회담기획 2팀장, 회담·경제회담팀장, 지원총괄팀장, 정세분석총괄과장, 운영지원과장, 정착지원사무소·분소장, 정세분석국장을 역임했다.

임병철 현 대변인은 정세분석국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아울러 이상민 교류협력기획과장은 남북협력지구발전기획단장에, 박광호 정세분석총괄과장은 남북교류협력협의사무소장에, 김충환 회담·회담지원과장은 회담기획본부장에 임명됐다.

목용재 기자 (morkka@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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