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고교시절 사진 화들짝…"약간의 시술?"
입력 2015.07.02 12:05
수정 2015.07.02 12:40
라디오스타 전소민의 과거사진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 온라인 커뮤니티
라디오스타 전소민의 과거사진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예능 뱃사공 특집'으로 꾸며져 전소민 윤박, 래퍼 슬리피, 개그맨 정상훈이 출연했다.
이날 전소민은 공개 열애 중인 윤현민을 MC들이 언급한 것에 대해 "열애를 공개를 한 것에 주변에서 걱정하는 시선으로 바라보신다. 그런데 저는 연애하면서 누릴 수 있는 사소한 행복을 놓치고 싶지 않다"고 소신을 밝혔다.
이어 "(윤현민이) 따뜻하고, 섬세하고,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다는 것을 꼭 말해달라고 했다"고 덧붙이며 애정을 과시했다.
또 전소민은 "윤현민이 더 아깝다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MC들의 질문에 전소민은 "댓글을 다 읽어본다"면서 "그런 댓글은 다 신고한다. '윤현민 아깝다' '미래에서 왔다. 헤어진다' 이런 건 다 '싫어요'를 누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소민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고등학교 시절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전소민의 SNS에는 한 장의 사진이 게재, 한 네티즌이 올린 것으로 전소민이 고등학교 시절 지압을 받는 모델로 등장한 사진으로 보인다.
해당 네티즌은 "이거 언니 맞아요?"라고 묻자 전소민은 "어머, 저네요. 고등학교 땐 거 같은데. 놀라라"라는 댓글을 남겼다.
네티즌들은 "전소민 과거사진 예쁘네", "전소민 성형 살짝?", "전소민 모태여신" 등 의견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