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장나라, 아빠에 속아 중국 진출 "피라미드 사기단"?
입력 2015.06.20 08:07
수정 2015.06.20 08:37
장나라. 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해피투게더' 장나라가 중국 활동에 대한 속사정을 털어놨다.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가수 겸 연기자 장나라가 아버지 주호성으로 인해 중국 진출을 하게 된 일화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장나라는 중국 진출의 배경에 대해 "아빠한테 속아서 진행했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장나라는 "아빠가 중국에서 드라마 한 편 찍자고 했다. 2개월이면 된다는 말에 중국으로 갔다. 촬영이 끝났을 때 다시 OST 2곡만 부르자고 했다. 2곡 불렀더니 2곡 추가해 싱글앨범 만들자고 했다"라며 중국 활동의 속사정에 대해 고백했다.
이에 MC 유재석은 "피라미드 사기단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