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대첩3' 북한팀, 일품 식재료 '소 혀' 모두 경악
입력 2015.06.19 00:05
수정 2015.06.19 00:06
북한팀이 북한 일품 식재료 우설을 공개했다. tvN ‘한식대첩3’ 캡쳐
‘한식대첩3’ 북한 일품 식재료에 스튜디오가 들썩였다.
18일 방송된 tvN ‘한식대첩3’에서는 여름별식을 주제로 네 번째 탈락 지역을 가려낼 다섯 번째 일품대전이 펼쳐졌다.
이날 북한은 일품 식재료로 소의 혀 우설을 준비했다.
북한팀은 “600kg 소에서 1kg만 나오는 소의 혀다. 북한에서는 소를 농사에 이용하기 때문에 많이 먹는 음식은 못 된다"라며 "우리는 우설 가지고 찬 묵을 만들겠다. 북한에서 즐겨 먹는 느릅쟁이 국수를 만들 것이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날 끝장전에서는 서울팀과 제주팀이 격돌한 가운데 서울팀이 배냉면으로 극찬을 받으며 우승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