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나의 신부' 김무열 "아내 윤승아? 응원하는 사이"
입력 2015.06.15 14:56
수정 2015.06.15 15:11
배우 김무열이 아내 윤승아와의 신혼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OCN
배우 김무열이 아내 윤승아와의 신혼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서울 종로구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OCN 새 주말 드라마 ‘아름다운 나의 신부’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김무열 이시영 고성희 류승수, 김철규 감독 등이 참석했다.
지난 4월 4일 배우 윤승아와 결혼한 김무열은 신혼 생활에 대해 “잘 살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작품을 서로 응원하는 입장이다. 서로의 직업을 서로 응원하기 때문에 그 어느때보다 열심히 잘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무열은 극 중 사라진 신부를 찾기 위해 괴물이 된 남자 도형 역을 맡았다.
‘아름다운 나의 신부’는 사라진 신부를 되찾기 위해 자신을 극한까지 몰아붙이는 한 남자 도형(김무열)의 처절한 순애보를 그린다.
‘무정도시’로 마니아층을 확보한 유성열 작가와 KBS2 ‘황진이’ SBS ‘대물’의 연출을 맡은 김철규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20일 오후 11시 첫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