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옥주현 신성록 키스신 “자존심 굉장히 상했다”

이현 넷포터
입력 2015.06.11 16:17
수정 2015.06.11 16:18

옥주현 신성록 키스신

옥주현 신성록 키스신. MBC 화면캡처

가수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신성록과의 키스신 느낌을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뮤지컬 스타 특집'으로 꾸며져 옥주현, 이지훈, 신성록, 김수용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윤종신은 옥주현에게 "신성록과의 키스는 아기랑 하는 키스 같다고 말했다더라"라고 운을 뗐다. 그러자 신성록은 "옥주현과 '몬테크리스토'라는 작품을 같이 할 때 그런 인터뷰를 했더라. 자존심이 굉장히 상했다. 그래도 남잔데 남자로 안 보는 듯한 느낌 이었다"고 답했다.

이에 옥주현은 "나쁜 뜻은 아니었다"면서 "성록 씨가 되게 조심스러워 하는 편이다. 좀 더 거칠게 다뤄줘도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신성록은 "그게 무슨 소리냐. 민호 씨가 듣고 웃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옥주현 신성록 키스신 옥주현 신성록 키스신 옥주현 신성록 키스신

이현아 기자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