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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이웅렬 회장과 특수관계인 지분율 감소

이강미 기자
입력 2015.06.03 08:28
수정 2015.06.03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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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0% → 53.42 감소

코오롱은 이웅열 회장과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 54.40%에서 53.42%로 감소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9명의 특수관계인중 한명이었던 신은주 씨가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보유중이던 주식 12만2562주를 전량 장내 매도해 특수관계자에서 제외된데 따른 것이다.

이강미 기자 (kmlee502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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