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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호' 테니스 요정, 속보이는 아찔 세리머니

박수성 객원기자
입력 2015.06.02 17:21
수정 2015.06.02 17:23
알리제 코네 ⓒ 게티이미지

1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서 열린 ‘2015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 3라운드에 출전한 프랑스 테니스 스타 알리제 코네(25·세계랭킹 19위)가 크로아티아 루시크 미르자나를 꺾고 포효하고 있다.

박수성 기자 (PKdbcrkdsk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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