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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성유리, 김우빈과 전화 연결 '설레네'

스팟뉴스팀
입력 2015.06.02 14:20
수정 2015.06.02 14:21
'힐링캠프' 성유리가 방송에서 김우빈과 통화했다._SBS '힐링캠프' 화면 캡처

'힐링캠프' 성유리가 방송에서 김우빈과 통화했다.

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성유리가 배우 이수혁, 김영광과 '미식캠프' 특집을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영광은 성유리와 김우빈의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유리는 "우빈이 지금 자나. 전화 안 받으려나"라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김우빈이 전화를 받자 김영광은 성유리에게 휴대폰을 넘겼고, 성유리는 "형들 자랑 좀 해 달라"며 진행을 시작했다. 김우빈은 "좋은 친구 같은 느낌이다. 평소에 의지를 많이 하고 좋아하는 형들이다. 너무 교과서 같은 대답이었죠?"라고 웃었다.

성유리는 "'힐링캠프' 한 번 나와주세요"라고 부탁했고, 김우빈은 "기회가 되면 나가겠다"고 답했다. 이에 성유리는 "언제요? 몇 월, 몇 시? 오늘은 바쁘시나요?"라고 물어봐 웃음을 자아냈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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