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현 부산아파트 공개…럭셔리+깔끔한 인테리어
입력 2015.06.01 11:56
수정 2015.06.01 12:02
조재현 부산아파트
조재현 부산아파트. SBS 화면 캡처
'아빠를 부탁해'의 조혜정이 조재현을 찾아 부산으로 향했다.
조혜정은 3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 11회에서 엄마 대신 반찬과 옷가지를 챙겨 조재현이 보유한 부산 아파트에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재현은 딸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평소 무뚝뚝한 모습 대신 팬레터를 보여주는 등 살가운 모습을 보였다.
이에 조혜정은 "왜 이렇게 리더십이 있지?"라며 "이제 어색한 건 없는 것 같다. 자연스럽다. 손도 잡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부산 바닷가에서 제트보트를 타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즐거운 딸과 달리 조재현은 "미치는 줄 알았다"라며 힘들어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조재현은 부산의 한 대학교 출강으로 인해 일주일의 절반 정도를 부산 해운대 아파트에서 거주하고 있다. 이날 공개된 조재현의 부산 아파트는 넓으면서 깔끔하고 럭셔리한 인터리어로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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