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육성재 "아버지 IT회사 대표"…어디?
입력 2015.05.28 10:54
수정 2015.05.28 11:21
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의 집안이 화제다._방송 캡처
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의 집안이 화제다.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닥치고 복면사수! 가려야 사는 사람들' 특집으로 꾸며져 김형석 MC 김성주, 가수 가희, 육성재, 루나가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육성재를 가리키며 "집안이 꽤 괜찮다. 아버지가 IT 업계에 있다. 그쪽이 요즘 호황"이라고 말했다.
육성재는 "아버지가 반도체 관련 IT 회사 대표"라고 했다. 이에 MC들은 "그 정도면 최시원급이 아니냐. 하이닉스냐? 어디냐?"고 집요하게 물었다. 그러자 육성재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라며 대답을 회피했다.
이를 본 김성주는 김구라에게 "그래서 형이 좋아하는구나? 그래서 계속 육성재를 언급하는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육성재는 KBS2 월화드라마 '후아유 - 학교 2015'에서 공태광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최근에는 MBC '일밤-복면가수'에 출연해 김동률의 '감사'를 열창해 호평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