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아나운서 초미니 의상 논란, 속옷 노출?
입력 2015.05.22 10:45
수정 2015.05.22 10:54
한 여성 아나운서가 미니 스커트로 인해 속옷 노출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한 여성 아나운서의 방송 장면이 캡처된 사진이 올라왔다.
짧은 치마를 입은 아나운서가 oq큐시트를 올리자 치마 속이 보이는 민망한 장면이 포착된 것.
누리꾼들은 "너무 민망한 장면이었다", "이런 화면을 캡처해서 올린 사람은 뭐지?", "여자 아나운서만 불쌍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