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수 루머유포자, 알고 보니 모두 거짓말 '충격'
입력 2015.05.09 06:29
수정 2015.05.09 07:13
서지수. ⓒ 울림 엔터테인먼트
서지수 루머 유포자가 허위사실 유포로 기소됐다.
8일 서울서부지방검찰청과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에 따르면,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에 대한 루머를 유포한 피고소인 A씨와 미성년자 B씨를 허위사실 유포로 각각 벌금형 구약식 기소 및 소년보호사건으로 송치했다.
검찰은 공소장을 통해 "피고인은 피해자를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해 공공연하게 거짓을 드러내 왔으며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밝혔다.
이에 서지수의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기나긴 고통 끝에 허위사실 유포 및 비방행위에 대한 이번 수사 결과로 사건의 종지부를 찍게 된 바 울림은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온오프라인상의 사실과 다른 악의적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 엄중하고 강력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