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여친클럽' 송지효, 첫 방송에서 '기생'으로 깜짝 등장
입력 2015.05.09 06:17
수정 2015.05.09 06:31
'구여친클럽'
송지효 (tvN '구여친클럽' 방송화면 캡처)
'구여친클럽' 배우 송지효가 기생으로 첫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8일 첫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구여친클럽'에서는 김수진(송지효 분)이 백송이(채정안 분)를 캐스팅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김수진은 기생으로 분장하고 사극 촬영장에 잠입하여 여배우 백송이와 은밀한 만남을 시도했다.
김수진이 백송이에게 "계약서 보셨습니까? 양 감독 오케이 하셨습니다"라고 말하자, 백송이는 남자주인공을 확인한 후 계약 의사를 밝혔다.
한편 '구여친클럽'은 인기 웹툰 작가 방명수와 명수의 구여친들의 이야기가 담긴 코믹 로맨스 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