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 가상 아내' 장서희 "올해 44살, 결혼 못 한 이유?"
입력 2015.05.08 08:01
수정 2015.05.08 08:07
'님과 함께2'에 출연한 배우 장서희가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_방송 캡쳐
'님과 함께2'에 출연한 배우 장서희가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이하 '님과 함께') 첫 방송에선 윤건과 가상 부부가 된 장서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서희는 결혼에 대해 "못 한 게 아니라 안 한 것이다"고 말했다. 올해 44살이 된 장서희는 "괜찮은 인연이 없었다. 결혼은 인연이 닿아야 한다. 좋아하는 마음만으로는 결혼할 수는 없다"고 했다.
장서희는 이어 "일에 열중하느라 다른 것을 생각하지 못한다. 두 가지를 다 얻으려고 하다 보니까 결혼이 늦어진 것 같다"고 털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