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솔지 "구하라처럼 생겨야 한다는 말에..." 눈물
입력 2015.05.07 07:09
수정 2015.05.07 07:16
걸그룹 EXID 멤버 솔지가 과거 힘들었던 일화를 털어놨다._방송 캡쳐
걸그룹 EXID 멤버 솔지가 과거 힘들었던 일화를 털어놨다.
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신곡 '아예'로 컴백한 EXID가 출연했다.
이날 솔지는 서러웠던 기억을 묻자 "과거 발라드 그룹 투엔비로 활동할 때였다. 어떤 실장님이 '솔지야 넌 아이돌은 아닌 것 같다'라고 지적했다"고 말했다.
솔지는 "또 '네 나이면 구하라처럼 생겨야 한다'는 말을 들어 힘들었다"고 눈물을 보였다. 솔지는 이어 "이후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게 됐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