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김유정 축구 관람 포착, 중계 화면 봤더니...
입력 2015.05.01 22:00
수정 2015.05.01 22:06
정과 B1A4 바로가 축구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_바로 김유정 방송화면 캡쳐
김유정과 B1A4 바로가 축구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일 SBS를 통해 생중계된 '2015 수원 JS컵 U-18 국제청소년축구대회' 방송에서는 김유정과 B1A4 바로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에서 오아란(김유정), 홍상태(바로)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극 중 홍상태는 오아란을 짝사랑한다.
김유정과 바로가 함께 있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나오자 김유정의 소속사 측은 "당시 서신애도 함께 있었다"며 "잠시 서신애가 자리를 비운 사이 두 사람만 중계 화면에 잡힌 것 같다"고 해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