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서예지, 웨딩드레스 청순 자태 '감탄'
입력 2015.04.27 11:56
수정 2015.04.27 12:02
'런닝맨' 개리가 연기자 서예지의 미모에 감탄했다._방송 캡쳐
'런닝맨' 개리가 연기자 서예지의 미모에 감탄했다.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제시, 김유리, 서예지, 초아, 장도연이 출연해 '위험한 신부들'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개리는 서예지가 등장하자 "장난 아니야"라며 호들갑을 떨었다. 서예지는 화사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나와 청순한 자태와 미모를 과시했다. 특히 개리는 서예지를 계속 쳐다봐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