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뻑 젖은' 황승언 춘화도 화보…'몽환+뇌쇄적'
입력 2015.04.22 13:56
수정 2015.04.23 20:21
배우 황승언이 남성 패션지 'ARENA HOMME+' 화보에서 매혹적인 섹시를 드러냈다. ⓒ 아레나
배우 황승언의 뇌쇄적 화보가 공개됐다.
황승언은 최근 남성 패션지 'ARENA HOMME+(아레나 옴므 플러스)' 5월호 화보에서 '춘화도' 콘셉트에 맞게 목과 허벅지에 꽃 타투를 새겨 매혹적인 청초함을 드러냈다.
황승언은 하얀 셔츠 차림으로 물에 젖은 채 몽환적이면서도 뇌쇄적인 표정을 지으며 남심을 흔들고 있다.
화보 관계자는 "황승언이 물에 들어가는 힘든 촬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포즈를 제안하며 작업에 임하는 등 프로정신을 발휘했다. 현장 스태프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작업이었다"라고 전했다.
황승언은 현재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에서 얼굴부터 몸매까지 완벽한 대학생 황혜림 역으로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