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일상 터치' 트랜디 '정' 90년대 복고 열풍 재현?
입력 2015.04.21 10:57
수정 2015.04.21 11:05
이번앨범은 영턱스클럽 '정'으로 히트작곡가의 대열에 오른 윤일상이 올 프로듀싱했다. ⓒ 백상엔터테인먼트
걸그룹 트랜디(tren-d)가 음원 공개와 동시에 음반 발매로 베일을 벗는다.
소속사 백상엔터테인먼트는 21일 "금일 정오. 트랜디의 영턱스클럽 '정' 리메이크곡이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 및 음반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정'은 기존 영턱스클럽의 원곡이 갖고 있는 멜로디와 신나는 포인트를 그대로 살리면서 트랜디만의 독특한 색깔을 입혔다. 무엇보다 남녀노소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곡이다.
이번 앨범은 영턱스클럽 '정'으로 히트 작곡가 대열에 오른 윤일상이 올 프로듀싱했다.
지난 13일 대학로 굿시어터에서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친 트렌디는 타미-루루-나율-단비-보나로 구성된 5인조 걸그룹이다.
2013년 싱글앨범(candy boy)으로 데뷔했으며, 오는 21일 북스리브로 홍대점에서 오후 3시부터 팬싸인회를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