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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숙' 두 女가수, 男아이돌 동시 임신에 약혼남 성관계 '경악'

김명신 기자
입력 2015.04.16 21:05
수정 2015.04.16 21:19

할리우드 앙숙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와 마일리 사이러스가 '악동' 저스틴 비버의 아이를 가졌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라이프는 15일(현지시각) 과거 사이러스가 비버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중절 수술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외신은 사일러스 측근을 인용해 "사이러스가 비버에게 임신한 사실을 밝혔고, 비버가 '아이를 키울 수 없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후 사이러스가 중절 수술을 한 것.

비버의 전 여자친구였던 셀레나 고메즈 역시 비버의 아이를 가졌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고메즈는 사이러스의 임신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고 외신은 덧붙였다.

또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닷컴은 셀레나 고메즈가 마일리 사이러스에게 복수하기 위해 영화 '헝거게임'의 배우 리암 헴스워스를 이용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셀레나 고메즈는 마일리 사이러스에게 복수의 기회를 노리던 중 마일리 사이러스의 전 약혼자인 리암 헴스워스와 잠자리를 가졌고 이 소식에 마일리는 절망에 빠져있다고 보도했다.

셀레나 고메즈와 마일리 사이러스는 할리우드 앙숙으로 유명했다. 저스틴 비버가 셀레나 고메즈와 교제하던 당시 마일리 사이러스와 바람이 났기 때문으로 두 사람은 서로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문이 돌면서 관계의 골이 더욱 깊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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